사랑을 놓치다...

영화배우 설경구 송윤아의 영화, 사랑을 놓치다...
문득, 오랜간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. 큰 생각은 없었는데.
얼마만인가... 가슴 아렸던 기억들을 떠올려본다. 이젠 그런 아픔을 다시 가져볼 수 있을까 싶지만, 다시 그런 만남을 가질 수 있을가 싶지만, 그 아픔 만큼 나의 큰 부분을 이루었지 않나 싶다.
영화에서처럼 그 인연의 끊을 이을 수 있었으면, 얼마나 좋았을까.


by 얼음겅주 | 2010/12/01 00:4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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